돈 공부/부동산2020. 1. 22. 13:24



2020년 01월 22일



오늘은 성남의 핫 플레이스 ~ 

성남 고등자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구미동에 지어질 예정이네요.

집은 성남 수정구인데 모델하우스는 멀디 먼 분당구 구미동이네요 ^^;;;;; 



요새 성남이 재개발로 엄청 핫한데요.

제가 있을 때만해도 제가 살았던 단대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가 그나마 

신축이었는데요.



아파트 브랜드 1순위인 자이가 들어오면 인기가 어마무시 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같이 분양하는 군요.

입지가 우선 너무나 좋기 때문에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분당도 살기 좋지만, 수정구는 서울과 근접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프리미엄도 엄청나게 붙었습니다.











핫플레이스 판교와 가깝고,

학군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매리트가 매우 큽니다.




364세대 분양으로 분양세대가 매우 적기 때문에

당해 마감 예상입니다.




성남 안에 거주하시는 분들!! 

꼭 ~ 청약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정보 나오면 또 올릴게요 ^^ 








Posted by 호야맘 호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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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2020. 1. 22. 13:05



2020년 01월 22일



벌써 4일이 지났네요..

제 생일은 1월 18일 이었답니다.



월말부부 하는 저희에게는 생일도 잘 챙기지 못할만큼

서로 바빠요 ㅠ_ㅠ



저는 육아에.. 신랑은 일에~ ㅠ_ㅠ 



저도 육아에 지쳐서 

당일 아침에 친구가 보내준 카톡보고 알았는데

신랑이 연락이 없어서 너무 섭섭했거든요 ... 



것두 토요일이었는데 늦잠 자느라구 연락이 없드라구요.. ㅠㅠ 

일이 바쁜건 알지만 ~ 



11시쯤 되서 전화가 왔는데....

너무 미안하다고 하는 남편 목소리를 듣는데

왜케 눈물이 나는지... ㅜ_ㅜ

괜찮아 괜찮아~ 신랑 바빠서 그럴거야..

하면서 속으로 꾹꾹 눌렀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급 울컥하면서 ㅋㅋㅋ 

서러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못해도 생일은 기억해야 한다면서.. 

자기를 탓하더라구요... 



두고두고 기억할거라고 장난치긴 했는데

미안하다며 먹고싶은거나 

갖고 싶은거 없냐고... ㅜㅜ 



서글프게도 갖고 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생각나는 게 없었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선물 보냈다며 곧 도착한다고 하드라구요 ~ 

먼가 기다렸는데...

어제 딱!! 왔네요~ ㅋㅋㅋㅋㅋ



혼자 기분좋게 뜯고 싶어 오늘 열어보았답니다!! 





둑은둑은~~ ㅎㅎㅎ











꺄~ 

SK2 피테라 에센스 였어요~ 



애 낳고 세수도 잘 못하는 통에~ 

신랑보고 화장품도 이제 의미없다 했는데...


화장품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건.. 뭘까요 ㅋㅋㅋ






종이가방이 있으니 넣어 봐야겠죠 ㅋㅋㅋ 









비싼 화장품이라 그런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사용법도 나와있네요 ㅋㅋ







사실, 미국에 있을 때 costco에서 구매하고 싶었거든요~

매번 코스트코 갈때마다 고민하다가

비싸서 안샀는데

신랑이 그걸 기억하고 

이렇게 사줬어요 ~ ㅋㅋㅋㅋ



생일은 잊어도 이런건 기억하네 ... ㅋㅋㅋ

기특하게 ~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신랑~ 잘쓸게잉~  


하트 뿅뿅!! >_<



사용 후기는 곧 올리도록 할게용 ^^


Posted by 호야맘 호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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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2020. 1. 22. 12:40



2020년 01월 22일




제가 얼마전 딸 출산을 했죠!!

엄마 아빠가 저를 위해서 맛있는 미역과 호박즙을 

준비해 주셨어요~ 



매번 딸과 아들 위해서

힘들게 일 하시는 우리 부모님~ :)



그런데 정작 딸 아들은 귀찮아 하는게 현실입니다. ㅠ_ㅠ 

너무 감사한데도

귀한 줄 모르고 .. 

맛없다고 하기도 하고.. 

귀찮다고 하기도 하고.. ㅜ_ㅜ 



다른 사람이 들으면 정말 배불렀다.

감사한 줄 모른다 하실 지도 모르겠네요..ㅜㅜ 



출산 후 바로 단유를 해서 

매운 것도 잘 먹는 저에게.. 엄마가 

"호박즙 보내줄게~ 이제 호박즙 먹어도 되지!?"

라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일로 아빠가 나오시기 때문에

아빠가 들고 오시기록 하셨어요.






박스가 엄청 큰 편이예요 ~

약 60포가 들어있어요.




번쩍번쩍 하쥬?? ㅎㅎ









시중에서는 5만원 정도 한다고 하구요.

저희 엄마는 직접 호박을 키우셨고

이렇게 포작업을 하는 것만 맡기셨다고 해요.








정말 달고 맛있습니다.



일단, 호박즙이 다이어트 효과, 붓기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 외에도 항암효과, 신장 기능 향상, 이뇨작용, 피로회복 등 

효능이 엄청 나네요 ~ 

그리고 손발이 찬 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제가 손발이 많이 차거든요~ 


부모님표 호박즙 먹고 살 쫙 ~ 빼보겠습니다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Posted by 호야맘 호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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